지금 수천 명의 AI 작가가 숏드라마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받아 주는 곳이 없으면 그저 지나가는 파도지만, 누군가 받아 주면 새 시장의 물결이 됩니다.
숏타임은 그 파도를 받아 차세대 웹툰, '숏드' 시장을 만듭니다.
세로로, 한 편 1~3분, 한 화씩 사서 보는 드라마. 기존 OTT가 정체하는 동안 숏드라마 앱은 앱스토어에서 가장 빠르게 크는 분야 중 하나가 됐습니다.
출처: Sensor Tower 데이터 · Adjust 「The short drama apps report 2026」 · Omdia 전망 (같은 보고서 인용) · 원화는 1,400원/달러 환산
중국 숏드라마는 2021~2023년 기하급수적으로 컸지만, 2025년 들어 유료 시장의 성장폭이 뚜렷하게 줄었습니다. 업계 스스로 '폭발기'가 끝나고 기존 이용자를 나눠 먹는 '존량 경쟁기'에 들어섰다고 말합니다.
시장 전체 규모는 무료·광고형 포함 1,000억 위안으로 커졌지만, 돈을 내고 보는 시장의 기세는 꺾였습니다.
출처: DataEye研究院 「2025年微短剧行业数据报告」 (2026.1) — 열기(热力值)는 DataEye 집계 지표
출처: 2026.10.12 국정감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료 (월매출 순위·앱별 매출·영등위 심의 현황)
생성 AI가 실사와 구분이 어려운 수준이 되면서, 배우도 촬영도 없이 혼자 매주 한 편을 만드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넉 달 만에 수천 팀이 됐습니다.
'AI 드라마' 월간 언급 — 말이 막 생기던 때
유튜브 AI 드라마 채널. 100% AI로 만든 1화가 154만 회
신생 채널 2화. 하루에 새 1화만 8편씩 올라옴
"등급 심의하고 검수하는 국내 플랫폼이 없다"
한쪽에서는 밀려나고 있고, 받아 준 한 곳에서는 이미 돈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노벨라플레이는 숏폼 OTT 시장을 끼지 않고, 크리에이터를 모집·선별해 유튜브 작품을 옮겨 오는 것만으로 결제를 만들었습니다. 숏타임이 그리는 것보다 훨씬 작은 형태입니다.
| 노벨라플레이 | 숏타임 | |
|---|---|---|
| 출발점 | 웹소설 집필툴 → AI 드라마 앱 | 숏폼 OTT 시장을 끼고 출발 (카탈로그·코인·구독) |
| 작가 받는 법 | 모집 · 선별 입점 | 누구나 등록 → 검수 → 연재 (오픈 플랫폼) |
| 형식 | 가로 · 회당 수 분 이상 | 세로 9:16 '숏드' · 회당 1~3분 |
| 장르 | 여성향 전용 | 전 장르 (취향·등급 게이트) |
| 과금 | 코인 | 코인 + 구독 |
| 겹치는 곳 | AI 크리에이터의 작품을 회차로 판다 — 그리고 그게 팔린다 | |
가장 작은 형태로도 시장은 반응했습니다. 크리에이터 선점은 이미 시작됐고, 파도를 전부 받을 그릇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빨리 가야 합니다.
아무도 받아 주지 않으면, 그저 지나가는 파도입니다.
누군가 받아 주면, 새 시장의 물결이 됩니다.
그 물결이 차세대 웹툰 — '숏드'입니다.
유튜브 AI 드라마 수치는 숏타임 직접 측정 (2026.9~10) · 유튜브 정책: 지디넷코리아(2026.7.21), 이데일리(2026.4), OutlierKit 집계(2026.2), IODIA 「Demonetized 3」(2026.10.19) · 노벨라플레이: App Store·Google Play 출시 정보, AppBrain(설치·매출 순위), 크리에이터 유튜브 공지(OBLO FILMS 2026.8.11, 오드원 2026.9~10)
숏폼 OTT로 첫날을 채우고, 그 위에 누구나 올리는 연재 플랫폼을 얹었습니다. 등급·결제·정산은 우리가 맡고, 잘된 작품은 OTT로 올라옵니다.
출시 첫날부터 '볼 게 있는 앱'. 구독과 회차 결제의 중심입니다.
출시일부터 '도전' 구역이 열립니다. 올리면 검수 뒤 공개, 반응이 오면 단계가 오릅니다.
| 누구나 올림 | 회차 판매 | 비독점 | 자체 제작 | 국내 등급·검수 | |
|---|---|---|---|---|---|
| 유튜브 | ● | — | ● | — | — |
| 외국 숏드라마 앱 | — | ● | — | ● | — |
| 비글루 (국내) | 자사 툴 전용 · 예정 | ● | — | ● | ● |
| 노벨라플레이 (국내) | 모집·선별 입점 | ● | 유튜브 공개판 병행 | 준비 중 | 미공개 |
| 숏타임 | ● | ● | ● | ● | ● |
비글루는 완성작을 사 오는 OTT, 숏타임은 작가가 모이는 OTT.
2004년 '도전만화'로 작가를 먼저 모아 웹툰의 대표가 됐습니다. 세로·회차·무료→유료·작가 단계 — 우리가 가져오는 구조입니다.
이용자가 곧 공급자. 출시 2년 만에 월 이용자 수백만. 작가 1,900팀이 이미 있는 우리는 이 속도로 갑니다.
'도전' 구역이 출시일부터 열립니다. 작가를 먼저 묶는 쪽이 '숏드'라는 이름을 가집니다.
1~5화는 유튜브에 그대로 두고, 6화부터 숏타임에서 파세요. 작가가 잃을 게 없는 조건이라 문제는 조건이 아니라 속도입니다.
유튜브 수익은 국내 평균 RPM 기준 추정 · 작가 몫·수수료 반영 전 단순 비교
정식 출시는 2027년 1월이지만 안드로이드 앱과 웹, 작가 스튜디오, 검수까지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전 구역 먼저 오픈. 작가 채널 → 가입 전환을 실측합니다.
작가 30팀 동시 연재 + 오리지널 + 누구나 올리는 도전 구역.
루키 인기작을 매달 연재로 올려 출시 1년 안에 100팀. 월 흑자 전환.
유료 전환까지 즉시. 완성작 의존도를 줄이고 해외 자막 서비스 시작.
작가·결제 데이터와 선별권을 가진 자리에서 다음 단계로.
콘텐츠 수급·작가 섭외·제휴·투자. 연세대 공학박사. iMBC캠퍼스·지식과미래·지식캠퍼스 대표로 교육·콘텐츠 회사 3곳 경영.
앱·웹·결제·정산·검수·영상 보호를 직접 설계·구현 (2026.7~10). 관리형 인프라 위의 단순한 구조로 소수 인원 운영.
작가 2 · AI 생성 1 · 편집 1 · 팀 관리 1. 자체 제작 완결작을 만들고 제작 과정을 시스템으로 쌓고 있습니다.
투자 조건과 재무 계획은 미팅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데모는 현장에서 바로 켜서 보여 드립니다.